V.O.S 박지헌, 신인 조조 데뷔곡 피쳐링 중 눈물...이유는?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6:36 가+가-

신인가수 조조(Zozo)의 데뷔곡 피쳐링을 맡은 그룹 V.O.S 박지헌이 녹음실에서 피쳐링 도중 눈물을 보여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지헌은 조조의 ‘민들레’ 노래가사에 심취하며 녹음하던 중 갑자기 복받치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함께 있던 가수 KCM과 작곡가 이상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지헌의 한 지인은 “최근 아내와 아이들을 당당히 공개한 그에게 가족 사랑의 마음과 현재의 감정을 대변하는 듯한 ‘민들레’ 노래 가사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져 울음을 터뜨린 것 같다”고 조심스레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헌은 프로답게 ‘민들레’ 노래 중 자신의 파트를 완벽하게 마쳤으며, 신인 조조에게도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신인가수 조조의 데뷔곡 ‘민들레’는 13일 첫 공개 이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박지헌은 조조의 ‘민들레’ 노래가사에 심취하며 녹음하던 중 갑자기 복받치는 감정을 추스리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면서, 함께 있던 가수 KCM과 작곡가 이상호를 깜짝 놀라게 했다.
박지헌의 한 지인은 “최근 아내와 아이들을 당당히 공개한 그에게 가족 사랑의 마음과 현재의 감정을 대변하는 듯한 ‘민들레’ 노래 가사가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껴져 울음을 터뜨린 것 같다”고 조심스레 전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지헌은 프로답게 ‘민들레’ 노래 중 자신의 파트를 완벽하게 마쳤으며, 신인 조조에게도 조언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신인가수 조조의 데뷔곡 ‘민들레’는 13일 첫 공개 이후 각종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