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녀'? 이제 대세는 '똥폰남'
작성 : 2010년 04월 14일(수) 17:34 가+가-

‘아이폰녀’의 인기를 위협하는 ‘똥폰남’이 등장해 네티즌들이 폭소했다.
지난 3월 ‘아이폰녀’인 김여희씨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의 연주 동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동영상에는 한 남성이 검은색 수영모와 물안경을 착용하고 휴대폰 3대를 가지고 등장한다.
그는 휴대폰 번호를 누르면 음성이 나오는 기능을 이용해 연주시범을 보이며 영화 <원스>의 OST ‘폴링 스로울리(Falling Slowly)’를 연주하며 노래를 했다. 연주 전 아이폰녀’를 패러디 해 “하이. 아이엠 코리안. 고(Hi. I'm Korean. G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폰녀에 이어 새로운 ‘똥폰남’의 등장” “기발한 아이디어다”며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지난 3월 ‘아이폰녀’인 김여희씨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비욘세, 레이디 가가 등의 연주 동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이란 제목으로 공개된 동영상에는 한 남성이 검은색 수영모와 물안경을 착용하고 휴대폰 3대를 가지고 등장한다.
그는 휴대폰 번호를 누르면 음성이 나오는 기능을 이용해 연주시범을 보이며 영화 <원스>의 OST ‘폴링 스로울리(Falling Slowly)’를 연주하며 노래를 했다. 연주 전 아이폰녀’를 패러디 해 “하이. 아이엠 코리안. 고(Hi. I'm Korean. Go.)”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이폰녀에 이어 새로운 ‘똥폰남’의 등장” “기발한 아이디어다”며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