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공무원, 천안함 침몰사고 성금 전달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11:25 가+가-
거제시는 지난 14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성금 700만원을 해군에 전달했다.
거제시는 이순신 장군의 첫 승전지인 옥포대첩의 고장이며 해군 이억기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 해군과는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시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과 구조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직원들이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7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이날 해군진해기지사령부에 전달했다.
한동환 거제시장권한대행은 “조국수호를 위한 국토방위 임무수행 중 실종된 장병유족과 실종자 수색, 선체 인양작업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군경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이순신 장군의 첫 승전지인 옥포대첩의 고장이며 해군 이억기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 해군과는 각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시는 천안함 실종자 가족과 구조장병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직원들이 자율적인 모금활동을 통해 700만원의 성금을 모아 이날 해군진해기지사령부에 전달했다.
한동환 거제시장권한대행은 “조국수호를 위한 국토방위 임무수행 중 실종된 장병유족과 실종자 수색, 선체 인양작업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군경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