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합의이행 1인 시위
작성 : 2010년 04월 15일(목) 20:57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가 지난 2005년 사내에서 자살한 직원의 유족과 합의한 합의내용을 지키지 않자 지사정문 앞에서 합의서 이행을 촉구하는 유족이 1인 시위를 벌였다.
사고당시 석유공사는 유족들이 민.형사상의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유족들과 위로금과 성금 등 약 6500만원과 장례비 지급, 본인 희망시 자녀(장남 1명)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처리하기로 약속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사고당시 석유공사는 유족들이 민.형사상의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 조건으로 유족들과 위로금과 성금 등 약 6500만원과 장례비 지급, 본인 희망시 자녀(장남 1명)를 계약직 직원으로 채용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처리하기로 약속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