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안방극장 컴백! SBS 수목극 '나는 전설이다' 캐스팅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16:55 가+가-

배우 장신영이 밴드 드러머로 변신한다.
장신영은 새 SBS 수목극 <나는 전설이다>(극본 김윤정/연출 김형식)에 출연을 확정 짓고 캐릭터 설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나는 전설이다>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 맞서는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전설의 밴드’ 매니저이자 드러머로 출연하는 장신영은 그동안 갈고 닦은 드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평소 장신영은 드럼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이에 <나는 전설이다>에서 드러머역을 맡게 되어 마치 이 작품을 위해 준비한 것처럼 딱 맞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여성스러운 모습에서 강인한 경찰까지 연기의 스펙트럼을 더욱 다양하게 채우고 있는 장신영이 이번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나는 전설이다>는 <검사 프린세스>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장신영은 새 SBS 수목극 <나는 전설이다>(극본 김윤정/연출 김형식)에 출연을 확정 짓고 캐릭터 설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것. <나는 전설이다>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한 인간으로 맞서는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전설의 밴드’ 매니저이자 드러머로 출연하는 장신영은 그동안 갈고 닦은 드럼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평소 장신영은 드럼에 관심이 많아 개인적으로 배우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수준급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이에 <나는 전설이다>에서 드러머역을 맡게 되어 마치 이 작품을 위해 준비한 것처럼 딱 맞는 캐릭터가 될 것이라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여성스러운 모습에서 강인한 경찰까지 연기의 스펙트럼을 더욱 다양하게 채우고 있는 장신영이 이번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된다. <나는 전설이다>는 <검사 프린세스>후속으로 오는 6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