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범 진영세, 대한민국서예대전 심사 맡아
전서부문 심사분과위원장 겸해…윤금봉, 반희숙 서예대전 '입상'
작성 : 2010년 04월 16일(금) 17:05 가+가-

국정 김현봉 서예가(오른쪽)와 제자 해범 진영세(왼쪽)
해범 진영세 씨가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 에 심사 및 전서부문 심사분과위원장을 맡았다.
해범선생은 지난 11일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번 서예대전에서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서예심사 사상 처음으로 출품작에 점수를 매겨 집계하는 OMR컴퓨터 채점 방식을 도입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이번 서예대전에서는 대상 1명, 우수상 2명, 특선 54명, 입선 529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범서실에서는 윤금봉, 반희숙 씨가 한글부문에서 입선했다. 서예 대전 당선작은 다음달 21일부터 27일까지 전시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범선생은 지난 11일 대한민국 서예대전 심사에 참여했으며, 이번 서예대전에서는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서예심사 사상 처음으로 출품작에 점수를 매겨 집계하는 OMR컴퓨터 채점 방식을 도입해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이번 서예대전에서는 대상 1명, 우수상 2명, 특선 54명, 입선 529명이 당선의 영예를 안았으며, 해범서실에서는 윤금봉, 반희숙 씨가 한글부문에서 입선했다. 서예 대전 당선작은 다음달 21일부터 27일까지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