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추노 OST ‘낙인‘ 인기 힘입어 단독콘서트 열어
확 달라진 사운드로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 선보일 예정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12:06 가+가-

“보컬의 신” 임재범이 오는 5월 1일(토)~2일(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콘서트 “산책”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이번 공연은 TV나 무대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그를 기다린 팬들 모두에게 뜻 깊고 특별한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번 무대는 이제껏 임재범이 시도 하지 않았던 언플러그드(unpluged)사운드를 중심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로 팬들의 귀를 두드릴 것이다. 또한 주옥같은 히트곡 [이밤이 지나면],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 [너를 위해] 등을 열창하고 작년 겨울 발표한 싱글앨범 [사랑이라서]와 최근 OST열풍을 불러일으킨 KBS드라마 “추노”의 [낙인]도 열창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이 “산책”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 관객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깊고 부드러워진 그의 노래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중이다. 임재범만의 깊고 부드러운 보컬과 언플러그드사운드로 더욱 편안하고 부드러워진 새로운 임재범의 음악적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해 볼만하다.
한편, 1986년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그룹 아시아나를 거쳐 1991년 솔로로 데뷔한 후 그의 발라드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애창곡리스트에서 빠지지 않고 있으며 발표한 싱글앨범과 OST등 부르는 곡마다 히트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무대는 이제껏 임재범이 시도 하지 않았던 언플러그드(unpluged)사운드를 중심으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로 팬들의 귀를 두드릴 것이다. 또한 주옥같은 히트곡 [이밤이 지나면], [사랑보다 깊은 상처], [고해], [너를 위해] 등을 열창하고 작년 겨울 발표한 싱글앨범 [사랑이라서]와 최근 OST열풍을 불러일으킨 KBS드라마 “추노”의 [낙인]도 열창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타이틀이 “산책”이라는 점에서도 알 수 있듯 관객들과 편안하게 소통하며 깊고 부드러워진 그의 노래를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연을 준비중이다. 임재범만의 깊고 부드러운 보컬과 언플러그드사운드로 더욱 편안하고 부드러워진 새로운 임재범의 음악적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해 볼만하다.
한편, 1986년 시나위 보컬로 데뷔한 임재범은 그룹 아시아나를 거쳐 1991년 솔로로 데뷔한 후 그의 발라드는 대한민국 남자들의 애창곡리스트에서 빠지지 않고 있으며 발표한 싱글앨범과 OST등 부르는 곡마다 히트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