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급 가수 총 출동 ‘드림콘서트’ 5월 22일 개최
작성 : 2010년 04월 22일(목) 18:12 가+가-

사진 = 2010 드림콘서트 홈페이지 캡쳐
국내 모든 가수들의 꿈의 무대 ‘드림콘서트가’ 5월 22일 오후 7시부터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이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연을 유료화하고,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2010 드림콘서트는 화려한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비, 이효리, SS501,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카라 등을 비롯해 샤이니, 티아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비스트, 유키스, 에프엑스, 엠블랙, 포커즈, 레인보우, 제국의 아이돌 등 20여개 팀이 팬들을 만난다.
특히 최근 새 멤버 혜림이 합류한 원더걸스도 이번 콘서트 출연을 결정하고, 국내 팬들을 찾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림콘서트 입장권 가격은 5,000원이며, 22일 오후 7시부터 지마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이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공연을 유료화하고, 수익금 전액을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부할 계획이다.
2010 드림콘서트는 화려한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비, 이효리, SS501, 슈퍼주니어, 2PM, 소녀시대, 카라 등을 비롯해 샤이니, 티아라, 애프터스쿨, 포미닛, 비스트, 유키스, 에프엑스, 엠블랙, 포커즈, 레인보우, 제국의 아이돌 등 20여개 팀이 팬들을 만난다.
특히 최근 새 멤버 혜림이 합류한 원더걸스도 이번 콘서트 출연을 결정하고, 국내 팬들을 찾을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드림콘서트 입장권 가격은 5,000원이며, 22일 오후 7시부터 지마켓 사이트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