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디바, 보니와 선민의 불꽃 튀는 대결 '흥미진진'
작성 : 2010년 04월 23일(금) 16:43 가+가-

사진_(위)보니 (아래)선민
차세대 디바로 주목받고 있는 두 명의 신예 보니와 선민이 SBSE!TV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에서 불꽃 튀는 노래 대결을 펼쳤다.
보니는 UCC 영상을 통해 ‘여자 태양’이라는 애칭을 얻으면서 화제를 모았고, 선민은 일본에서 먼저 데뷔하여 영화 [일본 침몰]의 주제곡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둘 다 뛰어난 가창력을 지녔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보니는 이 날, 데뷔앨범의 수록곡인 “ResQ Me"와 ”Hot Soup"을, 선민은 새 싱글 “놓치다”와 비욘세의 곡으로 유명한 “Listen"을 부르며,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보니, 선민, 엠투엠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는 <라이브 세션>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에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보니는 UCC 영상을 통해 ‘여자 태양’이라는 애칭을 얻으면서 화제를 모았고, 선민은 일본에서 먼저 데뷔하여 영화 [일본 침몰]의 주제곡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둘 다 뛰어난 가창력을 지녔다는 점이 공통점이다.
보니는 이 날, 데뷔앨범의 수록곡인 “ResQ Me"와 ”Hot Soup"을, 선민은 새 싱글 “놓치다”와 비욘세의 곡으로 유명한 “Listen"을 부르며, 노래 실력을 과시했다.
보니, 선민, 엠투엠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는 <라이브 세션>은 오는 24일 토요일 오후 1시에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