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 그룹 '엠투엠' 심경 고백 “노래할 수 있는 무대가 줄어들었다”
작성 : 2010년 04월 24일(토) 10:47 가+가-

보컬 그룹 엠투엠이 SBSE!TV 프리미엄 음악쇼 <라이브 세션>에서 보컬 그룹이 설만한 무대가 줄어든 가요계의 현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요즘 가요계에서 보컬 그룹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음악 프로든 콘서트든 일단 저희가 노래를 할 수 있는 무대가 줄어든 게 사실이에요. 요즘 아이돌 그룹이 대세잖아요. 하지만,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과 대중이 좋아할 만한 음악을 계속 하면 언젠가는 다시 일어서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계속 음악을 하고 있어요.”라며,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희망을 동시에 표출했다.
엠투엠은 이 날 ‘세 글자’, ‘코끝이 짠하잖아요’, ‘새까맣게’, ‘I Want It That Way’ 등을 열창했다. 엠투엠, 보니, 선민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는 <라이브 세션>은 24일 토요일 오후 1시에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요즘 가요계에서 보컬 그룹의 부진이 두드러지는 것에 대한 의견을 묻자 “음악 프로든 콘서트든 일단 저희가 노래를 할 수 있는 무대가 줄어든 게 사실이에요. 요즘 아이돌 그룹이 대세잖아요. 하지만, 저희가 하고 싶은 음악과 대중이 좋아할 만한 음악을 계속 하면 언젠가는 다시 일어서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계속 음악을 하고 있어요.”라며, 현실에 대한 안타까움과 희망을 동시에 표출했다.
엠투엠은 이 날 ‘세 글자’, ‘코끝이 짠하잖아요’, ‘새까맣게’, ‘I Want It That Way’ 등을 열창했다. 엠투엠, 보니, 선민의 특별한 무대가 펼쳐지는 <라이브 세션>은 24일 토요일 오후 1시에 SBSE!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