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성쇼' 민폐 상추, 마당발 인맥 끊길 위기?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09:28 가+가-

마이티마우스의 멤버 상추가 <거성쇼> 때문에 연예계 인맥이 끊길(?) 위기에 놓여 있다.
상추는 SBS E!TV <거성쇼>에서 매주 연예계 인맥을 확인해 보는 '상추의 콜콜콜’시간을 진행하며 그동안 배우 이다해와 섹시퀸 손담비,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 나르샤 등과 전화 연결을 해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 주 역시 인기 걸그룹 카라(Kara)의 멤버 니콜과 전화 연결을 시도해 역시 연예계 떠오르는 마당발임을 입증했다. 니콜은 멤버들과의 통화에서 “8자 걸음 때문에 고민이다”라고 털어 놓으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렇듯 상추는 매주 유명 여자 연예인들과의 친분으로 <거성쇼> 시청률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매번 사전 연락 없이 여자연예인들에게 급작스럽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민폐상추(?)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점점 연예인 친구들과 어색하다는 상추의 이야기는 SBS E!TV <거성쇼>에서 4월 30일 금요일 밤12시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상추는 SBS E!TV <거성쇼>에서 매주 연예계 인맥을 확인해 보는 '상추의 콜콜콜’시간을 진행하며 그동안 배우 이다해와 섹시퀸 손담비, 핑크빛 열애설의 주인공 나르샤 등과 전화 연결을 해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번 주 역시 인기 걸그룹 카라(Kara)의 멤버 니콜과 전화 연결을 시도해 역시 연예계 떠오르는 마당발임을 입증했다. 니콜은 멤버들과의 통화에서 “8자 걸음 때문에 고민이다”라고 털어 놓으며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렇듯 상추는 매주 유명 여자 연예인들과의 친분으로 <거성쇼> 시청률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지만, 매번 사전 연락 없이 여자연예인들에게 급작스럽게 전화 연결을 시도해 민폐상추(?)로 거듭났다는 후문이다.
점점 연예인 친구들과 어색하다는 상추의 이야기는 SBS E!TV <거성쇼>에서 4월 30일 금요일 밤12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