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니, SBS ‘검프’ 후속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캐스팅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17:24 가+가-
연기자 쥬니가 SBS 새 수목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출연, 5월 시청자를 찾는다.
쥬니는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 될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의 밴드’ 기타리스트역을 맡았다.
실제 여성 락밴드 벨라마피아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한 쥬니는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기타실력도 수준급이다.
물론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아이리스’를 통해 다져진 연기력을 이번 드라마에서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 및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게 된다. 김선아, 장신영이 이미 캐스팅 됐으며, 오는 5월 말 방송 예정이다.
한편, 쥬니는 프로야구 시타 중 뒤로 넘어지며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꽈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쥬니는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방송 될 ‘나는 전설이다’에서 ‘전설의 밴드’ 기타리스트역을 맡았다.
실제 여성 락밴드 벨라마피아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한 쥬니는 뛰어난 가창력과 더불어 기타실력도 수준급이다.
물론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와 ‘아이리스’를 통해 다져진 연기력을 이번 드라마에서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시청자 및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는 대한민국 아줌마들이 모여 전설의 밴드를 결성, 내면의 아픔을 음악으로 달래는 동시에 여성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리게 된다. 김선아, 장신영이 이미 캐스팅 됐으며, 오는 5월 말 방송 예정이다.
한편, 쥬니는 프로야구 시타 중 뒤로 넘어지며 엉덩방아를 찧으면서 ‘꽈당’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