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키우는 희망, 같이 가꾸는 고향’
농협거제시지부, 농촌희망 나눔운동에 구슬땀
작성 : 2010년 04월 26일(월) 20:22 가+가-

농협거제시지부(지부장 옥응석)는 지난 24일, 농협문화복지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농촌 희망 가꾸기’ 운동의 일환으로, 거제시자원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거제사랑페스티벌’ 과 연계, 저소득층 농가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토요 휴업일을 이용해 농협거제시지부 직원 20여명이 거제시 연초면 다공리 중리마을의 저소득 농가를 방문,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시설을 보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협거제시지부 옥응석 지부장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땀 흘릴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이라는 농협의 존재 의미를 스스로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이날 총 5가구에 도배, 장판교체와 전기배선교체공사를 실시해 농업인은 물론 거제시민의 행복하고 윤택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벌이고 있는 꾸준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토요 휴업일을 이용해 농협거제시지부 직원 20여명이 거제시 연초면 다공리 중리마을의 저소득 농가를 방문, 낡은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고 전기시설을 보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농협거제시지부 옥응석 지부장은 “어려운 농업인을 위해 땀 흘릴 수 있어 정말 기분이 좋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이라는 농협의 존재 의미를 스스로 다시 한번 다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이날 총 5가구에 도배, 장판교체와 전기배선교체공사를 실시해 농업인은 물론 거제시민의 행복하고 윤택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벌이고 있는 꾸준한 지역사회공헌활동이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