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 후보를 기억하십니까
아버지 흉상지고 시장출마 ... 이번엔 도의원 도전
작성 : 2010년 05월 04일(화) 16:10 가+가-

지난 2006년 5.31지방선거에 무소속 거제시장으로 출마한 황양득 후보가 6.2지방선거에서 도의원(거제시 제1선거구)에 도전한다.
황후보는 당시 숨진 아버지의 흉상을 등에 짊어지고 선거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산 인물이다.
황후보는 육군사관학교 48기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플러튼 주립대(이학석사/교육학을 2년 졸업)를 나와 고현에서 영어학원을 운영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황후보는 당시 숨진 아버지의 흉상을 등에 짊어지고 선거유세에 나서 유권자들의 관심을 산 인물이다.
황후보는 육군사관학교 48기 출신으로 캘리포니아 플러튼 주립대(이학석사/교육학을 2년 졸업)를 나와 고현에서 영어학원을 운영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