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당하는 꽃 화분 일그러진 시민 의식
작성 : 2010년 05월 06일(목) 19:15 가+가-

거제시가 푸른 거제 가꾸기 일환으로 지난 달 시 상징탑 주변 도로화분에 봄꽃을 식재,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그러나 지난 1일 밤(추정) 일부 몰지각한 시민에 의해 도로화분이 심하게 훼손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는 거제경찰서(장평지구대, 신현지구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으며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계절별 도로화분 꽃 식재 때마다 이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며 도로화분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그러나 지난 1일 밤(추정) 일부 몰지각한 시민에 의해 도로화분이 심하게 훼손돼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는 거제경찰서(장평지구대, 신현지구대)에 수사 협조를 요청했으며 목격자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거제시 관계자는 “계절별 도로화분 꽃 식재 때마다 이같은 안타까운 일들이 발생하고 있다” 며 도로화분이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