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이 거지같은 말’ 주간차트 1위 돌풍
가수 서영은, 거미, 먼데이키즈 돌풍,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차트 휩쓸어
작성 : 2010년 05월 09일(일) 11:28 가+가-

유무선음악포털 도시락에 따르면 서영은의 ‘이 거지같은 말’이 5월1주차(5.2-5.8)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라운 아이드 소울 멤버 정엽과 함께 부른 ‘이 거지같은 말’은 애절한 슬픔으로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또한 거미와 먼데이키즈의 노래는 각각 2곡씩 차트를 점령해 발라드파워를 과시했다.
2위는 거미의 ‘남자라서’가 차지했다. 또한 거미의 새 앨범 네티즌의 호응이 뜨거워 또 다른 앨범수록 곡 ‘사랑은 없다’가 5위에 올랐다. 3위는 먼데이 키즈의 ‘흩어져’가 랭크 됐다. 슬픈 발라드의 대명사 먼데이 키즈의 신곡 ‘왜 하필’도 주간차트 10위를 차지했다. 4, 5위는 2PM의 신곡 ‘Without U’와 2AM의 ‘바보처럼’이 각각 올랐다.
7위는 6인조 남성밴드 비스트의 ‘Easy가’ 8위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가 차지했다. 또한 9위는 시크릿의 ‘Magic’이 랭크 됐다.
KT뮤직관계자는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기성발라드가수들이 낸 신곡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며 “10위권내에 발라드 곡이 7곡을 차지했고 댄스 곡은 3곡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브라운 아이드 소울 멤버 정엽과 함께 부른 ‘이 거지같은 말’은 애절한 슬픔으로 네티즌을 사로잡았다. 또한 거미와 먼데이키즈의 노래는 각각 2곡씩 차트를 점령해 발라드파워를 과시했다.
2위는 거미의 ‘남자라서’가 차지했다. 또한 거미의 새 앨범 네티즌의 호응이 뜨거워 또 다른 앨범수록 곡 ‘사랑은 없다’가 5위에 올랐다. 3위는 먼데이 키즈의 ‘흩어져’가 랭크 됐다. 슬픈 발라드의 대명사 먼데이 키즈의 신곡 ‘왜 하필’도 주간차트 10위를 차지했다. 4, 5위는 2PM의 신곡 ‘Without U’와 2AM의 ‘바보처럼’이 각각 올랐다.
7위는 6인조 남성밴드 비스트의 ‘Easy가’ 8위는 이효리의 ‘Chitty Chitty Bang Bang’가 차지했다. 또한 9위는 시크릿의 ‘Magic’이 랭크 됐다.
KT뮤직관계자는 “가창력으로 승부하는 기성발라드가수들이 낸 신곡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며 “10위권내에 발라드 곡이 7곡을 차지했고 댄스 곡은 3곡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