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경찰서 여경 장애우시설 봉사활동
작성 : 2010년 05월 12일(수) 13:38 가+가-

거제 통영경찰서 여경과 전.의경 등 20여명이 지난 11일 거제시 연초면 지체장애우 보호시설인 ‘베데스다의 집’(원장 곽경숙.60)을 방문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지체장애우들이 생활하는 시설내부 및 외부 환경정리와 함께 목욕봉사를 벌이는 한편 장애우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 등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곽경숙(60세) 원장은 “우리 ‘베데스다의 집’ 은 다른 장애우 시설과는 달리 비교적 소규모라 찾아오는 사람도 많이 없고, 힘들게 운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렇게 경찰서에서 여직원들이 찾아와 도와주니, 너무 좋고 우리 아이들도 기뻐해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 수사과 조은경 경장(33세)은 “지난해부터 여경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특히 오늘은 장애우들의 목욕까지 시키고 나니, 정말 뜻 깊고 보람되는 것 같다.” 며 “이런 봉사활동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여경봉사대는 경남청에서 작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들어서 벌써 2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큰 자랑이 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지체장애우들이 생활하는 시설내부 및 외부 환경정리와 함께 목욕봉사를 벌이는 한편 장애우들이 필요로 하는 생필품 등 2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곽경숙(60세) 원장은 “우리 ‘베데스다의 집’ 은 다른 장애우 시설과는 달리 비교적 소규모라 찾아오는 사람도 많이 없고, 힘들게 운영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렇게 경찰서에서 여직원들이 찾아와 도와주니, 너무 좋고 우리 아이들도 기뻐해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 수사과 조은경 경장(33세)은 “지난해부터 여경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특히 오늘은 장애우들의 목욕까지 시키고 나니, 정말 뜻 깊고 보람되는 것 같다.” 며 “이런 봉사활동 기회가 있다면 언제든 꼭 참석하겠다”고 말했다.
여경봉사대는 경남청에서 작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들어서 벌써 20회 이상의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에 큰 자랑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