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3차 임대아파트 분양 일방통행 주민 반발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1:28 가+가-
“(주)덕산건설이 거제시 상문동 덕산3차 분양대책위와 합의 없이 분양 희망조사서를 각 세대에 기습적으로 배포한 것은 약속위반” 이라며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13일 분양대책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덕산건설이 분대위 협상단과 합의 또는 통보없는 일방적인 분양전환신청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나 12일 분양전환 협상재개요청 공문을 접수한 후 불과 3시간 후 일방적인 가격과 조건을 제시하지 않은 분양 희망조사서를 각 세대에 기습배포 분대위와 입주민을 동요시키고 있다” 고 밝혔다.
분대위는 분양 희망조사서를 회수하는 한편 덕산건설에 사과를 요구하고 분양협상에 성심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분대위는 “덕산건설은 분대위와 협상에 따라 지난해 11월 24일 감정평가를 받았으나 분대위가 감정평가액을 받아보기도 전인 12월 9일 거제시에 분양승인신청서를 접수했다가 항의를 받고 같은달 14일 이를 철회한 일이 있었다”며 덕산건설의 일방적인 분양전환 협상자세를 비난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3일 분양대책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덕산건설이 분대위 협상단과 합의 또는 통보없는 일방적인 분양전환신청은 없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나 12일 분양전환 협상재개요청 공문을 접수한 후 불과 3시간 후 일방적인 가격과 조건을 제시하지 않은 분양 희망조사서를 각 세대에 기습배포 분대위와 입주민을 동요시키고 있다” 고 밝혔다.
분대위는 분양 희망조사서를 회수하는 한편 덕산건설에 사과를 요구하고 분양협상에 성심을 다할 것을 촉구했다.
분대위는 “덕산건설은 분대위와 협상에 따라 지난해 11월 24일 감정평가를 받았으나 분대위가 감정평가액을 받아보기도 전인 12월 9일 거제시에 분양승인신청서를 접수했다가 항의를 받고 같은달 14일 이를 철회한 일이 있었다”며 덕산건설의 일방적인 분양전환 협상자세를 비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