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단체 지방선거 출마후보 10대 개혁의제 제안
작성 : 2010년 05월 13일(목) 17:53 가+가-
거제시민단체연대 는 13일 6.2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에게 10대 개혁의제를 제안했다.
시민단체연대가 제안한 개혁의제는 자치, 사회, 문화, 교육 등 거제지역전반에 관한 폭넓은 내용을 담았으며 당선 후에도 개혁의제에 동참할 후보들은 17일까지 기표해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개혁의제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도시 △참된 자치구현을 위한 주민참여강화 △수준높은 문화예술도시조성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복지도시구현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수립 △행정의 투명성 강화 △비전 있는 도시 만들기 △교육환경개선 △지역경제활성화 △ △녹색산업단지 유치 등이다.
시민단체연대는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복지도시 구현은 사회복지예산 비중 10% 상향조정과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 확대보급 및 주거복지 강화를 담았고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을 위한 걷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계획수립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의원투표실명제와 정책 및 사업실명제 도입, 주민참여공사감독관제 강화를 통한 행정투명성을 높이고 거제발전연구원을 설립해 비전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제도 포함됐다.
이밖에도 공립대안학교 설립, 친환경무상급식 실시 및 급식지원센터운영 등을 통한 교육환경개선, 대형매장 SSM등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마련, 녹색산업단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임기내 지역시민사회단체와 지역언론과 중간평가실시를 통한 공약이행도 점검 등을 개혁의제로 삼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민단체연대가 제안한 개혁의제는 자치, 사회, 문화, 교육 등 거제지역전반에 관한 폭넓은 내용을 담았으며 당선 후에도 개혁의제에 동참할 후보들은 17일까지 기표해 회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개혁의제는 △지속가능한 생태관광도시 △참된 자치구현을 위한 주민참여강화 △수준높은 문화예술도시조성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복지도시구현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수립 △행정의 투명성 강화 △비전 있는 도시 만들기 △교육환경개선 △지역경제활성화 △ △녹색산업단지 유치 등이다.
시민단체연대는 보편적 복지를 지향하는 복지도시 구현은 사회복지예산 비중 10% 상향조정과 다양한 유형의 공공임대주택 확대보급 및 주거복지 강화를 담았고 사람중심의 교통정책을 수립을 위한 걷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계획수립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의원투표실명제와 정책 및 사업실명제 도입, 주민참여공사감독관제 강화를 통한 행정투명성을 높이고 거제발전연구원을 설립해 비전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제도 포함됐다.
이밖에도 공립대안학교 설립, 친환경무상급식 실시 및 급식지원센터운영 등을 통한 교육환경개선, 대형매장 SSM등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마련, 녹색산업단지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임기내 지역시민사회단체와 지역언론과 중간평가실시를 통한 공약이행도 점검 등을 개혁의제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