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체험으로 붐비는 거제 다대마을
작성 : 2010년 05월 17일(월) 14:58 가+가-

거제도 남부면 다대마을이 최근 봄바람과 함께 어촌체험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다대마을이 어촌체험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드넓은 갯벌을 간직한 해안을 끼고 있는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한몫 하고 있다.
다대마을 어촌체험장에서는 조개, 꽃게, 해삼 등을 잡을 수 있는 갯벌체험과 고무보트로 즐기는 수상레저, 해상콘도를 이용한 낚시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윤수원 남부면장은 “어촌체험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으며, 주변의 다대산성을 이용한 역사 탐방로 조성, 생태하천조성 등을 통해 어촌체험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다대마을이 어촌체험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은 드넓은 갯벌을 간직한 해안을 끼고 있는 주변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한몫 하고 있다.
다대마을 어촌체험장에서는 조개, 꽃게, 해삼 등을 잡을 수 있는 갯벌체험과 고무보트로 즐기는 수상레저, 해상콘도를 이용한 낚시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윤수원 남부면장은 “어촌체험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많은 보탬이 되고 있으며, 주변의 다대산성을 이용한 역사 탐방로 조성, 생태하천조성 등을 통해 어촌체험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