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민 1000명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선언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11:30 가+가-

거제시민 1000명이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선언했다.
17일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연대(실무 참학거제지회)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1000인의 선언에는 각계각층에서 일하는 거제시민들이 참여했다” 고 밝혔다.
이들은 “친환경무상급식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즐거움이자 권리이다. 갈수록 심화되는 사회경제적 양극화로 인해 급식비를 못내거나 급식비 지원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점심시간은 즐거운 시간이기는커녕 눈칫밥을 먹는 괴로운 시간이 되어서는 안된다” 며 “차별적인 돈벌이를 위한 학교급식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헌법에 보장된 의무교육의 권리보장차원에서 시행돼야 하며 평등한 학교급식,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시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선언에 참여한 거제시민들은 건강한 급식, 즐거운 급식, 차별없는 급식, 아이들이 기죽지 않는 급식, 가난을 증빙하지 않아도 되는 당당한 급식, 급식비가 부담스러운 학부모들이 마음앓이 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무상급식의 실현을 위한 서명활동, 각 지역별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제정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2010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이 아이들의 학교급식이 건강한 밥상, 진실한 밥상, 윤리적인 밥상, 행복한 밥상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현을 이번 지방선거과정에서 약속하고 선거후에는 반드시 약속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7일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거제연대(실무 참학거제지회)는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을 위한 1000인의 선언에는 각계각층에서 일하는 거제시민들이 참여했다” 고 밝혔다.
이들은 “친환경무상급식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누려야 할 가장 기본적인 즐거움이자 권리이다. 갈수록 심화되는 사회경제적 양극화로 인해 급식비를 못내거나 급식비 지원을 받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점심시간은 즐거운 시간이기는커녕 눈칫밥을 먹는 괴로운 시간이 되어서는 안된다” 며 “차별적인 돈벌이를 위한 학교급식은 이제 그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헌법에 보장된 의무교육의 권리보장차원에서 시행돼야 하며 평등한 학교급식,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 무상급식이 실시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선언에 참여한 거제시민들은 건강한 급식, 즐거운 급식, 차별없는 급식, 아이들이 기죽지 않는 급식, 가난을 증빙하지 않아도 되는 당당한 급식, 급식비가 부담스러운 학부모들이 마음앓이 하지 않아도 되는 친환경무상급식의 실현을 위한 서명활동, 각 지역별 친환경 무상급식 조례제정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2010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들이 아이들의 학교급식이 건강한 밥상, 진실한 밥상, 윤리적인 밥상, 행복한 밥상이 될 수 있도록 친환경 무상급식의 실현을 이번 지방선거과정에서 약속하고 선거후에는 반드시 약속을 실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