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 홍대인디밴드와 월드컵 16강 기원 콘서트 펼쳐
작성 : 2010년 05월 18일(화) 13:16 가+가-

가수 예인이 홍대인디밴드와 함께 오는 6월12일 압구정 예홀에서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홍대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디밴드 얼스(earls),김마스타, 시베리안허스키, 리얼리스트, 맨(Man), 코발트블루, 챕터에잇, 글리, 아리 등 총 8팀의 인디밴드 팀이 참여해 예인과 함께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을 오는 6월4일,11일,12일,18일 총 4회에 걸쳐 홍대 상상마당, 클럽, 압구정 예홀 등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홍대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뮤지션들이 참여한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은 단순하게 밴드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태극전사들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왔으면 하는 바람에 공연 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
특히 매번 월드컵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타들만 응원전에 초대가 되는 것을 마냥 부러워하는 것 보다 자신들이 직접 나서 태극전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는 길을 택하기 위해 자신들을 알릴 수 있는 "Be the Reds, Go Devils" 컨필레이션 음반과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고 이들은 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예인은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공연에 제의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 늘 자신도 태극전사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아쉬웠다. 홍대 인디밴드 팀들이 모여 앨범도 만들고 공연도 펼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멋진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1일 "Be the Reds, Go Devils" 컨플레이션 음반앨범이 온.오프라인으로 발매가 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이번 공연은 홍대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디밴드 얼스(earls),김마스타, 시베리안허스키, 리얼리스트, 맨(Man), 코발트블루, 챕터에잇, 글리, 아리 등 총 8팀의 인디밴드 팀이 참여해 예인과 함께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을 오는 6월4일,11일,12일,18일 총 4회에 걸쳐 홍대 상상마당, 클럽, 압구정 예홀 등에서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홍대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뮤지션들이 참여한 월드컵 16강 기원 공연은 단순하게 밴드들이 자발적인 참여로 태극전사들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왔으면 하는 바람에 공연 계획을 수립하게 된 것.
특히 매번 월드컵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스타들만 응원전에 초대가 되는 것을 마냥 부러워하는 것 보다 자신들이 직접 나서 태극전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는 길을 택하기 위해 자신들을 알릴 수 있는 "Be the Reds, Go Devils" 컨필레이션 음반과 함께 공연을 준비했다"고 이들은 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에 "예인은 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공연에 제의를 받게 되어 더욱 기쁘다. 늘 자신도 태극전사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아쉬웠다. 홍대 인디밴드 팀들이 모여 앨범도 만들고 공연도 펼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최선을 다해 멋진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6월1일 "Be the Reds, Go Devils" 컨플레이션 음반앨범이 온.오프라인으로 발매가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