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장평동 시민과 함께하는 꽃 잔치
작성 : 2010년 05월 19일(수) 15:01 가+가-

거제시 장평동주민자치위윈회(위원장 김재청)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장평덕산아내 2차(아)옆 초등학교 예정부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꽃 잔치’ 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평동주민센터(동장 여영공)에서 조성한 꽃밭 개장시기에 맞추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지역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틀 간 약 4000여명의 관람객이 꽃밭을 찾았다. 꽃밭 내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연날리기, 투호, 윷놀이 등 체험행사가 열렸고 메인무대에서는 전통국악공연, 거제탈놀이, 밴드공연, 댄스.무용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져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재청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개최한 문화행사이니 만큼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화창한 날씨 속에 시민들이 참여해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개최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장평동주민센터는 “꽃 잔치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 달 간 꽃밭이 개장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 꽃도 구경하고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꽃밭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도 개방되며 5월 말부터 6월 초에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는 장평동주민센터(동장 여영공)에서 조성한 꽃밭 개장시기에 맞추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와 지역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틀 간 약 4000여명의 관람객이 꽃밭을 찾았다. 꽃밭 내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연날리기, 투호, 윷놀이 등 체험행사가 열렸고 메인무대에서는 전통국악공연, 거제탈놀이, 밴드공연, 댄스.무용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져 많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재청 주민자치위원장은 “처음 개최한 문화행사이니 만큼 부족한 점도 많았지만 화창한 날씨 속에 시민들이 참여해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 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계속 개최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장평동주민센터는 “꽃 잔치 기간뿐만 아니라 앞으로 한 달 간 꽃밭이 개장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방문, 꽃도 구경하고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꽃밭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도 개방되며 5월 말부터 6월 초에 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