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 정영태 대한민국서예대전 한글부문 특선
작성 : 2010년 05월 20일(목) 12:20 가+가-

경남 거제시에서 서예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 청강 정영태(51 호 청강, 당호:삼여재)씨가 (사)한국서예협회(이사장 변영문)주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89년 이하국전) 한문부문에서 특선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서예대전은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 의 서예공모전이며 현재 대우조선해양㈜ 동아리인 보람서실 지도를 겸하고 있다.
청강은 남명선생의 시를 활달하고 장엄한 한문 예서체로 작품화해 출품, 전국 서예가들이 출품한 2343점 가운데 수상작에 선정됐다.
당선작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5월 21일 부터∼ 27일까지 전시되며 정씨는 지난 2001년 동아미술제에서 행서체로 입상한 경력을 비 롯 40여회의 수상경력의 소유자다.
한국서예협회 거제시 부지부장, 이사, 사무국장. 옥포대첩 휘호대회 운영,심사위원. 서예문화대전초대작가 등 부산, 경남, 거제시 관내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청강 정영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 출품작(원문)
남명(南冥)선생시
臥疾高齋晝夢煩 (와질고재주몽번)
幾重雲樹隔桃源 (기중운수격도원)
新水淨於靑玉面 (신수정어청옥면)
爲憎飛燕蹴生痕 (위증비연축생흔)
해석문
병으로 높은 정자에 누우니 낮 꿈이 어지럽고
몇 겹이나 구름 낀 나무숲, 도원이 저기네.
눈 녹아 흐르는 물 푸른 옥보다 맑고
얄미워라,제비여! 일부러 툭 차서 자국을 내네.
[기사중 음성은 선거법 제82조의 7 2항에 근거한 선거광고입니다(광고주 이태재)]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한민국서예대전은 한국서예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고 권위 의 서예공모전이며 현재 대우조선해양㈜ 동아리인 보람서실 지도를 겸하고 있다.
청강은 남명선생의 시를 활달하고 장엄한 한문 예서체로 작품화해 출품, 전국 서예가들이 출품한 2343점 가운데 수상작에 선정됐다.
당선작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5월 21일 부터∼ 27일까지 전시되며 정씨는 지난 2001년 동아미술제에서 행서체로 입상한 경력을 비 롯 40여회의 수상경력의 소유자다.
한국서예협회 거제시 부지부장, 이사, 사무국장. 옥포대첩 휘호대회 운영,심사위원. 서예문화대전초대작가 등 부산, 경남, 거제시 관내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청강 정영태 제22회 대한민국서예대전 출품작(원문)
남명(南冥)선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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臥疾高齋晝夢煩 (와질고재주몽번)
幾重雲樹隔桃源 (기중운수격도원)
新水淨於靑玉面 (신수정어청옥면)
爲憎飛燕蹴生痕 (위증비연축생흔)
해석문
병으로 높은 정자에 누우니 낮 꿈이 어지럽고
몇 겹이나 구름 낀 나무숲, 도원이 저기네.
눈 녹아 흐르는 물 푸른 옥보다 맑고
얄미워라,제비여! 일부러 툭 차서 자국을 내네.
[기사중 음성은 선거법 제82조의 7 2항에 근거한 선거광고입니다(광고주 이태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