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통영지청 상설채용관 운영 확대 실시
작성 : 2010년 05월 21일(금) 10:35 가+가-
노동부 부산지방노동청 통영지청(지청장 황병룡)은 20일(목) 통영시청, 직업훈련기관과 연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영창기업 등 7개 업체와 70여명의 구직자가 참석했으며 면접을 통해 15명의 구직자가 채용(예정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통영지청에서 지난 4월부터 확대 운영중인 상설채용 행사에 현재까지 47개 업체와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 43명이 취업(예정자 포함)했다.
노동부 통영지청 관계자는 “지역 경기침체에도 취업길이 열릴 수 있도록 조선업종을 비롯한 관내 구인업체와 구직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상설채용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고 있는 이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행사일 전주까지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구직자의 경우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 및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업체 현황을 확인한 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 방문하면 즉석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650-1853~5)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중 로고송은 선거법에 82조의 7 제2항에 근거한 선거광고입니다(광고주 김한주)]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에는 영창기업 등 7개 업체와 70여명의 구직자가 참석했으며 면접을 통해 15명의 구직자가 채용(예정자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
통영지청에서 지난 4월부터 확대 운영중인 상설채용 행사에 현재까지 47개 업체와 200여명의 구직자가 참여, 43명이 취업(예정자 포함)했다.
노동부 통영지청 관계자는 “지역 경기침체에도 취업길이 열릴 수 있도록 조선업종을 비롯한 관내 구인업체와 구직자에 대한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상설채용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최되고 있는 이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는 구인업체는 행사일 전주까지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로 신청하면 되고, 구직자의 경우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 및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참여업체 현황을 확인한 후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 방문하면 즉석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종합고용지원센터(650-185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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