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연합, 이갑영 최고위원 출당조치
작성 : 2010년 05월 23일(일) 21:14 가+가-
미래연합중앙당(이하 미래연합)이 23일 긴급최고위원회를 열고 이갑영 최고위원(전 고성군수)을 출당조치했다.
이병익 대변인은 “이갑영 최고위원이 지난 22일 한나라당 진주지역 후보지원을 위해 내려온 한나라당 지원유세팀에 합류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행위를 한 것으로 간주 출당조치하고 아울러 최고위원직도 박탈했다” 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경남지사로 예비등록하고 활동해오던 이갑영 최고위원에게 공천신청서류에 전과기록자료를 누락해 공심위에서 수차례 자료를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아 공천을 배제시킨적이 있다” 고 덧붙였다.
<기사중 로고송은 선거법 82조의7 제2항에 근거한 후보자 광고입니다(광고주:이태재)>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병익 대변인은 “이갑영 최고위원이 지난 22일 한나라당 진주지역 후보지원을 위해 내려온 한나라당 지원유세팀에 합류한 사실이 확인돼 해당행위를 한 것으로 간주 출당조치하고 아울러 최고위원직도 박탈했다” 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또 “경남지사로 예비등록하고 활동해오던 이갑영 최고위원에게 공천신청서류에 전과기록자료를 누락해 공심위에서 수차례 자료를 요구했으나 응하지 않아 공천을 배제시킨적이 있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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