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흘리는 땀 아름다운 농촌을 만듭니다
작성 : 2010년 05월 24일(월) 17:39 가+가-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지부장 옥응석)는 20일 일손부족으로 고통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을 주기위해 통영보호관찰소 사회봉사대상자와 함께 거제 장목면 송진포에서 농촌일손돕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석한 농협거제시지부 농촌사랑봉사단 및 통영보호관찰소 소속 사회봉사대상자 4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양파재배 농가를 방문, 양파수확작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일손돕기를 지원 받은 농업인은 “올해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양파 수확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농협과 법무부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촌과 함께 땀을 흘려주셔서 양파를 수확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와 농협간의 농촌지원 업무협약(MOU)에 의한 사회봉사명령 인력의 농촌일손돕기에 일환으로 거제지역에서는 5월 10일에 파프리카농가 일손돕기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주거환경 개선, 재해복구 등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참석한 농협거제시지부 농촌사랑봉사단 및 통영보호관찰소 소속 사회봉사대상자 40여명은 일손이 부족한 양파재배 농가를 방문, 양파수확작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일손돕기를 지원 받은 농업인은 “올해 잦은 비와 일조량 부족으로 양파 수확을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농협과 법무부에서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농촌과 함께 땀을 흘려주셔서 양파를 수확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법무부와 농협간의 농촌지원 업무협약(MOU)에 의한 사회봉사명령 인력의 농촌일손돕기에 일환으로 거제지역에서는 5월 10일에 파프리카농가 일손돕기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앞으로도 농촌지역주거환경 개선, 재해복구 등 지속적인 활동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