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거제지사, 거제 초등생 에버랜드 견학
작성 : 2010년 05월 27일(목) 11:24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김강석)는 오는 6월 1일과 2일 이틀동안 비축기지 인근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시문화체험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생활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유년시절의 문화적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약 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비축기지 인근의 일운 및 장승포초등학교 어린이 40명과 교사 등 총 44명을 초청해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첫날에는 석유공사 본사 홍보관(경기 안양 소재)에 들러 석유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한국석유공사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오후에는 에버랜드의 캐리비안베이 물놀이, 퍼레이드 및 불꽃놀이 감상, 둘째 날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놀이문화를 펼친다.
김강석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농 간의 문화격차 해소에 일조하고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뜻을 실천하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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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6월을 맞아 생활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유년시절의 문화적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약 7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비축기지 인근의 일운 및 장승포초등학교 어린이 40명과 교사 등 총 44명을 초청해 1박2일간의 일정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한다.
첫날에는 석유공사 본사 홍보관(경기 안양 소재)에 들러 석유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한국석유공사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과 함께 오후에는 에버랜드의 캐리비안베이 물놀이, 퍼레이드 및 불꽃놀이 감상, 둘째 날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놀이기구를 타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놀이문화를 펼친다.
김강석 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농 간의 문화격차 해소에 일조하고 공사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참뜻을 실천하는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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