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종 후보 권민호 후보 사퇴하라
믿는 것은 자유 ... 퍼트리는 것은 불법
작성 : 2010년 05월 27일(목) 16:43 가+가-
이세종 민노당 거제시장 후보측이 27일 한나라당 돈 공천 의혹과 관련 권민호 후보를 향해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대해 권 후보는 10억 공천설은 믿고 싶은 사람은 믿고 믿기 싫은 사람은 믿지 않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라고 주장하고 본인이 믿는 것은 자유지만 이를 퍼트리는 것은 불법이라고 맞섰다.
권 후보는 이어 “이세종 후보를 향해 사회적 불신을 야기하는 무책임한 주장이 선거전략 상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얼마든지 ‘10억 공천헌금설’을 활용하라. 그러나 검찰과 거제시민에 의해 진실은 끝내는 밝혀질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지 말라” 며 반격했다.
이세종 후보 선대본은 이날 한겨레신문 보도내용을 인용하며 검찰영장에 10억 공천금, 실명 다 드러났는데 모르는 일이라니, 거제에 더 이상 정치적 오점을 남기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성명을 냈다.
한나라당의 돈 공천의혹은 이래저래 벌집같은 거제지역 정가를 쑤셔놓고 있다.
[기사중 로고송은 선거법 82의7 제2항에 근거한 인터넷 광고입니다(광고주 이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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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권 후보는 10억 공천설은 믿고 싶은 사람은 믿고 믿기 싫은 사람은 믿지 않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허구라고 주장하고 본인이 믿는 것은 자유지만 이를 퍼트리는 것은 불법이라고 맞섰다.
권 후보는 이어 “이세종 후보를 향해 사회적 불신을 야기하는 무책임한 주장이 선거전략 상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얼마든지 ‘10억 공천헌금설’을 활용하라. 그러나 검찰과 거제시민에 의해 진실은 끝내는 밝혀질 것이고 그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지 말라” 며 반격했다.
이세종 후보 선대본은 이날 한겨레신문 보도내용을 인용하며 검찰영장에 10억 공천금, 실명 다 드러났는데 모르는 일이라니, 거제에 더 이상 정치적 오점을 남기지 말고 당장 사퇴하라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성명을 냈다.
한나라당의 돈 공천의혹은 이래저래 벌집같은 거제지역 정가를 쑤셔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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