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희&환희, 듀엣곡 <바보가슴> 발매 첫날 실시간 차트 1위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13:27 가+가-

국가대표급 남녀보컬리스트 환희와 숙희가 함께 부른 듀엣곡 <바보가슴>이 공개되자 마자 음악사이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7일 오전 10시에 공개된 환희&숙희의 <바보가슴>은 28일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사이트에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희남매’가 함께 부른 <바보가슴>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스케일의 편곡이 돋보이는 팝발라드 곡으로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 이후 오랜만에 국내 최고의 감성 듀엣곡 탄생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신인가수 숙희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명품 보이스 숙희’ ‘숙희의 데뷔앨범이 기대된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목소리다’ ‘환희와 숙희의 조화가 예술이다’ ‘숙희 실력파 가수 탄생이다’ 등 호평 속에 숙희의 6월 3일 첫 번째 데뷔앨범에 대한 기대치가 한 층 더 높아졌다.
82년생 숙희는 그 동안 MC몽, PK헤만 등 피처링 작업과 조영수의 올스타 앨범에 참여했던 실력파 가수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7일 오전 10시에 공개된 환희&숙희의 <바보가슴>은 28일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각종 음악사이트에 상위권에 안착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희남매’가 함께 부른 <바보가슴>은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스케일의 편곡이 돋보이는 팝발라드 곡으로 바이브&장혜진의 ‘그 남자 그 여자’ 이후 오랜만에 국내 최고의 감성 듀엣곡 탄생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특히 네티즌들은 신인가수 숙희의 매력적인 음색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명품 보이스 숙희’ ‘숙희의 데뷔앨범이 기대된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목소리다’ ‘환희와 숙희의 조화가 예술이다’ ‘숙희 실력파 가수 탄생이다’ 등 호평 속에 숙희의 6월 3일 첫 번째 데뷔앨범에 대한 기대치가 한 층 더 높아졌다.
82년생 숙희는 그 동안 MC몽, PK헤만 등 피처링 작업과 조영수의 올스타 앨범에 참여했던 실력파 가수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