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화 후보 부인 후보자 비방혐의로 고소당해
작성 : 2010년 05월 28일(금) 19:06 가+가-
한나라당 권민호 시장후보가 26일(수),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한나라당 후보자를 비방한 혐의로 무소속 유승화 시장후보 부인을 창원지검 통영지청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 후보 측에 따르면 “유 시장후보 부인은 지난 25일 동부면, 남부면 등에서 신문기사를 출력, 유권자들에게 나누어주며, 마치 권민호 후보가 윤영 의원에게 돈 10억 원을 주고 공천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권 후보를 뽑으면 어차피 선거를 다시해야 하니 남편인 유승화를 지지해달라고 선동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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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후보 측에 따르면 “유 시장후보 부인은 지난 25일 동부면, 남부면 등에서 신문기사를 출력, 유권자들에게 나누어주며, 마치 권민호 후보가 윤영 의원에게 돈 10억 원을 주고 공천을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권 후보를 뽑으면 어차피 선거를 다시해야 하니 남편인 유승화를 지지해달라고 선동했다”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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