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첫 모델’ 매일유업 상하치즈 광고, 6월 1일 전파
작성 : 2010년 05월 31일(월) 13:21 가+가-

영화배우 이정재를 첫 모델로 발탁한 매일유업 상하치즈 광고가 6월 1일부터 전파를 탄다.
건강함과 고급스러움, 부드러운 이미지 등이 상하치즈와 잘 어울려 관계자들의 만장일치로 모델로 발탁된 이정재는 이번 광고에서 상하치즈 연구원으로 변신, ‘제대로 만든’ 상하치즈를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연기를 펼쳤다.
이정재는 평소 소문난 와인 마니아답게 와인과 잘 어울리는 치즈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 촬영장에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이정재와 함께 광고를 통해 소개되는 ‘체다 슬라이스 치즈’는 상하치즈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정통 슬라이스 치즈 중 하나.
최적의 숙성도를 유지하여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자연치즈 함량을 81%까지 높여 치즈 본연의 부드럽고 진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건강함과 고급스러움, 부드러운 이미지 등이 상하치즈와 잘 어울려 관계자들의 만장일치로 모델로 발탁된 이정재는 이번 광고에서 상하치즈 연구원으로 변신, ‘제대로 만든’ 상하치즈를 위해 고민하고 연구하는 연기를 펼쳤다.
이정재는 평소 소문난 와인 마니아답게 와인과 잘 어울리는 치즈에 대해서도 해박한 지식을 갖고 있어 촬영장에서도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칠 수 있었다고.
이정재와 함께 광고를 통해 소개되는 ‘체다 슬라이스 치즈’는 상하치즈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정통 슬라이스 치즈 중 하나.
최적의 숙성도를 유지하여 맛과 향이 뛰어남은 물론 자연치즈 함량을 81%까지 높여 치즈 본연의 부드럽고 진한 맛을 최대한 살렸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