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정이 대우조선해양의 경쟁력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행복한 가정 만들기
작성 : 2010년 06월 01일(화) 15:04 가+가-

사진설명 / 지난 29일 대우조선해양 열정주부아카데미 수강생과 남편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DSME부부리더십’ 강의에 참여하고 있다.
거제 대우조선해양(대표 남상태, www.dsme.co.kr)이 지난 29일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DSME 부부리더십’이라는 부부특강을 애드미럴호텔 연회장에서 열었다.
이날 특강에는 열정주부아카데미 수강생과 남편, 30쌍의 부부들이 참석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부부리더십에 관해 강의를 들었다.
특강강사로 초빙된 이성만, 김인자씨는 “부부리더십에 대해 배우자가 부부로서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아무리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이 되고 싶어도 혼자서는 될 수 없고, 반드시 배우자의 적극적인 도움을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30쌍의 부부들은 강의를 들은 후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과 부부사이에 필요한 특성과 성격·소통에 필요한 말을 배우게 되었고, 긍정적인 생각과 말하기를 통해 가정이 행복해지고 부부사이가 좋아지게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대우조선해양 열정주부아카데미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5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주부들의 건강과 행복의 에너지를 주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강좌, 문화탐방,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행, 모범적인 직원가족대상 교육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열정주부아카데미를 졸업한 직원 부인들이 자발적으로 동문회를 구성,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직원대상교육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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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특강에는 열정주부아카데미 수강생과 남편, 30쌍의 부부들이 참석해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부부리더십에 관해 강의를 들었다.
특강강사로 초빙된 이성만, 김인자씨는 “부부리더십에 대해 배우자가 부부로서 역할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아무리 좋은 아내 좋은 남편이 되고 싶어도 혼자서는 될 수 없고, 반드시 배우자의 적극적인 도움을 있을 때 가능한 것”이라고 했다.
이날 강의에 참석한 30쌍의 부부들은 강의를 들은 후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과 부부사이에 필요한 특성과 성격·소통에 필요한 말을 배우게 되었고, 긍정적인 생각과 말하기를 통해 가정이 행복해지고 부부사이가 좋아지게 될 것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대우조선해양 열정주부아카데미는 2005년부터 현재까지 총 1,254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주부들의 건강과 행복의 에너지를 주고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문화강좌, 문화탐방,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수행, 모범적인 직원가족대상 교육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열정주부아카데미를 졸업한 직원 부인들이 자발적으로 동문회를 구성,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등 직원대상교육을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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