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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당선소감 "이렇게 일하겠습니다"
작성 : 2010년 06월 03일(목) 15:59 가+가-
윤부원 당선자 “일 잘하는 시의원 실천

연초 하청 장목 시의원 당선자 윤 부원입니다.

연초 하청 장목 주민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번선거를 통해 저 윤부원 이를 선택하신 것은 연초. 하청. 장목에서, 새로운 세대교체 바람을 일으켜, 주민을 위한 참된 봉사자로 자리매김 하라는 준엄한 심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저는 약 2개여월 동안 우리고장의 구석구석을 낱낱이 살펴보면서, 낙후되고 정체된 곳에, 변화의 물결이 필요함을 피부로 느꼈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연초. 하청. 장목 주민여러분!
저는 저에게 주어진 임기4년 동안 원칙과 정도를 지키며, 깨끗하고 일 잘하는 시의원이 되기위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 공약을 실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첫째 : 매월 저에게 주어지는 의정 활동비 전액을, 장학기금이나 불우한 이웃 그리고 마을회관 발전기금에 사용하겠습니다.

둘째: 월1회 각 마을 회관을 방문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민원, 그리고 지역숙원 사업에 대한 신속한 해결과, 원활한 소통구조를 열어, 주민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셋째 : 깨끗한 의정활동, 원칙과 소신을 지키며, 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반듯한 의원으로 연초, 하청, 장목 주민여러분 들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충실히 복부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김해연 도의원 “거제의 밑그름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경남도의원 재선에 당선시켜 주신 거제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저는 이제껏 의정활동을 한 바와 같이 거제발전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먼저 의정활동을 똑바로 하겠습니다. 도의원으로서 부정부패를 척결하여 깨끗한 경남도와 거제시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맞는 것은 맞다. 틀린 것은 틀리다고 당당하게 주장하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증대하여 거수기 노릇을 거부하겠습니다.

거가대교를 정상적으로 추진하고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일고 있는 명칭문제, 통행요금 문제, 준공과 관련한 기념행사 등과 관련하여 적극적인 거제시의 입장이 경남도와 건설조합을 통해서 전달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거가대교 개통은 우리 거제에 많은 변화가 예고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대와 함께 우려감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이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노력을 할 것입니다. 관광인프라를 조성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거제의 발전과 경쟁력을 배가 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거제 경제의 버팀목인 대우조선해양(주)의 졸속적인 매각을 방지하고 거제 경제와 고용안정을 최우선하는 합리적인 매각이 추진되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숙원 사업을 착실히 해결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역별로 재도약을 위한 희망만들기를 통해 미래 비젼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민들의 민원을 최우선 처리하는 자세를 견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평소의 생각처럼 노동자, 농,어빈 등 서민들이 대접받고 서민경제가 살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례시장과 중,소상공인이 기를 펴고 살 수 있도록 사회 여건을 개선시키고자 합니다. 지지해주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두환 의원 낮은 자세로 봉사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능포, 장승포, 마전, 아주동 주민 여러분 다시한번 이 지역을 위해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영광 항상 낮은 자세로 주민의 권익을 위해 봉사 할 것을 다짐 합니다.
존경하는 윤영 국회의원님 한나라 당원동지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에 무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거제, 새로운 관광 거제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습니다.
저 김두환은 공약한 사업은 꼭 이루어 내겠습니다.
저를 지지해 주신 동민여러분 다시한번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기수 의원 처음처럼 일하겠습니다

늘 낮은곳을 바라보며 처음처럼 일하겠습니다 !!

여러가지로 부족한 저를 재선의원으로 당선시켜준 “마”선거구 (능포,아주,마전,장승포)의 지역주민들과 거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지해주신 시민들의 여망을 받들어 앞으로의 4년간은 더욱 알차고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활동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3일간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포함한 2달여의 기간동안 저는 평소에는 가보지 못한 골목골목마다 다녀 보았습니다.

그리고 선거기간이 아니면 잘 만나지 못하는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청취하면서 재선의원으로 당선되면 해야할 여러 가지 일들을 찾았습니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은 시의원으로써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위한 기본적인 과정을 거친 것이고 다가오는 새로운 4년은 지난기간의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거제시와 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더 부단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운동원으로 자원봉사로 여러자리에서 당선되도록 지원하여주신 분들게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염원에 어긋나지 않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같이 경쟁하여 당선한 김두환 의원님의 새로운 4년간의 의정활동을 기대하며 아깝게 낙선한 윤동원후보와 김경진후보에게도 진정한 우정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전기풍 당선자“섬기는 자제로 충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옥포 주민 여러분!
저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지지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옥포 주민들의 여망을 받아들여 늘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충실을 기하겠습니다.

특히 옥포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과 심화되고 있는 교통체증을 해소하는데 역점을 두고, 침체되어 있는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모든 역량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저의 당선은 옥포지역에 한나라당 시의원이 꼭 필요하다는 증거입니다.

옥포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청취하여, 가장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저는 사회복지 전문가입니다.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회를 건설하는데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습니다.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당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들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옥포 주민 여러분!
옥포주민들의 행복한 삶과 거제시의 발전을 위해, 특유의 부지런과 성실함으로 거제시 발전과 옥포 주민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종명 당선자 “겸손한 일꾼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서부거제 가족여러분
120여 일의 길고 긴 선거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당신의 영예를 안겨주신 서부거제 유권자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선거는 참으로 복잡했습니다.
정권 중간평가, 4대강 ,천안함, 북풍과 노풍, 특히 공천의 금품수수 등 온갖 이슈가 튀어나왔지만 역시 가장 큰 화두는 지역의 미래였습니다.

이제 숱하게 뱉어놓은 대결과 갈등의 언어를 내려놓고 신뢰와 상생이란 리더십으로 풀뿌리 민주주의에 물주는 심정으로 거제면 유권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첫째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민생을 챙기고 면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램이나 아픔이 무언지 세심하게 살피겠습니다.

둘째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여 전문적 식견을 쌓아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여 시정을 관리, 감독하여 예산의 효율성을 높여 미래에 희망을 주는 의원으로 활동하겠습니다.

셋째 주민과 함께 고락을 나누며 주민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겸손한 큰 일꾼이 되어 베풀어주신 사랑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서부거제 가족에게 시의회 활동 최우수 의원의 명예를 얻어 여러분의 성원에 꼭 보답 하겠습니다.

이형철 당선자 “정책과 실천으로 보답”

존경하고 사랑하는 지역주민 여러분,

저 이형철을 시의회의원으로 당선되도록 그동안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신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는 우리지역 주민 모두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거제의 희망과 밝은 내일이 보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어우러져 흩어졌던 역량을 응집하고 화합의 장을 만들어서 소수의 목소리도 보듬고 가중치를 더하여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하여야 하여야 합니다.

시정의 파수꾼으로서 시의원의 책무인 의결권, 행정사무감사권, 조사권, 청원심사권, 자율권 등 주민의 대리자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숙지하고 끊임없이 공부하여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우리 모두의 염원을 안고 내일의 비전과 원대한 청사진으로 우리지역과 거제발전의 새로운 일꾼이 되려고 합니다.

아낌없는 성원과 편달로 저 이형철을 지지하여 주신 분들 뿐 만아니라 우리지역 주민 모두가 정말 후회 없는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피부로 느끼실 수 있도록 겸허한 자세로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로지 정책과 실천으로 보답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일곤 당선자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먼저 위대하신 거제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거제에서 태어나서 한 순간도 거제를 떠나지 않고 20여년동안 우리 지역을 위한 봉사자로 살아왔지만 저에게 달콤한 승리보다는 실패했던 기억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 김일곤이는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묵묵히 열심히 지역을 위해 일하다보면 언젠가는 거제시민들께서 알아주실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이번 선거를 통하여 위대하신 거제시민 여러분들께서 저를 두 번씩이나 위기 때 지켜 주셨습니다. 가장 고비였던 여론조사 경선에서 저를 한나라당 도의원후보로 세워주셨고, 본선에서도 저에게 압도적인 승리를 안겨주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부족함 많은 저 김일곤이에게 더 겸손하게 더 열심히 일하라는 거제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4년, 초심을 잃지 않고 위대한 거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습니다.

아울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신 송미량 후보님과 황양득 후보님에게도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다시 한 번 거제시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최선을 다해서 거제를 위해 뛰겠습니다. 거제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행규의원 “행복 을 지피겠습니다”

거리에서, 가게에서, 때론 공장에서, 부두에서.....
악수를 나눈 사람들의 손아귀는 경기침체와 노동으로 인한 피로에 기운을 잃은 사람들로 가득해 선거기간 내내 마음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이제 기운을 냅시다.
이행규가 기운을 불어 넣어 행복의 불을 지피고 길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운동하시는 사람들과 나누어먹으라시며, 방울토마토를 가지고 오신 과일 집 아저씨....
구부정한 허리를 펴지도 못하시면서 음료박스를 들고 오신 할머니!
운동기간 내내 아침밥을 공짜로 제공해 주신 식당 아주머니, 아저씨!

자전거를 타고 길을 지나면
화이팅! 하고 외치는 눈이 맑고 빛나는 아이들.....
떡을 해 오신 고향 어머님들.....

멀리 포항에서, 울산에서, 부산에서, 마산에서, 창원, 덕포에서 응원하려 찾아주신 고향선후배님들과 친구들......
대우, 삼성 선후배님들과 연초중학교 동기 및 선후배님, 대우조선해양 입사동기님들, 거제시 58 무술회 회원님들......
무엇보다 저를 아껴주시고 큰 힘이 되어주시고 끝까지 지지해 주신 옥포지역 주민들......
그리고 운동원 여러분! 당원동지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응원해 주시는데 제가 어떻게 일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그리고 처음처럼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저가 주민에게 언약한 공약은 목숨 걸고 이루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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