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 보훈의달 마산의료원 대통령위문품 전수
작성 : 2010년 06월 07일(월) 17:37 가+가-
마산보훈지청(지청장 홍인표)은 7일 호국.보훈의달을 맞아 마산의료원을 방문, 입원중인 국가유공자를 위문했다.
홍인표 지청장은 입원환자들의 건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대통령 명의 위문품(다기세트)을 전수하며 유공자들의 희생과 공로에 감사드리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산의료원은 지난 2000년 국가유공자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보훈근접의료서비스를 구축한 지역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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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표 지청장은 입원환자들의 건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기원하고 대통령 명의 위문품(다기세트)을 전수하며 유공자들의 희생과 공로에 감사드리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마산의료원은 지난 2000년 국가유공자 위탁병원으로 지정된 이후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 보훈근접의료서비스를 구축한 지역의료기관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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