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식당에서 현금 훔친 종업원 검거
작성 : 2010년 06월 08일(화) 21:40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박승현)는 자신이 일하는 식당에서 현금을 빼돌린 A씨(33세 여)를 붙잡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두 달여동안 거제시 옥포동 D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식당 금고에서 8회에 걸쳐 현금 총 60만원을 훔친 혐의다.
D 식당주인으로부터 도난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내부인 소행에 무게를 두고, 식당 종업원들을 상대로 집중 탐문수사를 벌였으며 얼마전 식당일을 그만둔 A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주인이 퇴근을 하고 난 후 다른 종업원들이 뒷정리를 하느라 분주한 틈을 이용, 식당 금고에서 현금을 꺼내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돈을 훔쳤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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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부터 5월 말까지 두 달여동안 거제시 옥포동 D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식당 금고에서 8회에 걸쳐 현금 총 60만원을 훔친 혐의다.
D 식당주인으로부터 도난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내부인 소행에 무게를 두고, 식당 종업원들을 상대로 집중 탐문수사를 벌였으며 얼마전 식당일을 그만둔 A씨로부터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주인이 퇴근을 하고 난 후 다른 종업원들이 뒷정리를 하느라 분주한 틈을 이용, 식당 금고에서 현금을 꺼내 앞치마 주머니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돈을 훔쳤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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