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향기, tvN '신의 밥상' 패널로 발탁...MC는 신동엽
작성 : 2010년 06월 09일(수) 10:41 가+가-

tvN이 새로 기획한 <신의 밥상> 패널로 조향기가 발탁됐다.
tvN은 "최근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향기가 tvN과 농림수산식품부가 기획한 미래형 맞춤영양 프로젝트 <신의 밥상> 패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과학 기술을 동원해 맞춤형 음식을 제공할 <신의 밥상>은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의 밥상>은 출연진 DNA를 검사해 현재 건강 상태와 향후 걸릴 수 있는 병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정 질병에 취약할 경우 어떤 농산물을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건강을 지키면서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는 1석2조 효과를 노리는 셈이다.
<신의 밥상> 최승준 PD는 "평소 건강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조향기가 건강한 몸매와 웃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과 큰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의 밥상> MC는 신동엽이 담당하고 패널로 조형기, 김영철, 김정민 등이 출연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tvN은 "최근 예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향기가 tvN과 농림수산식품부가 기획한 미래형 맞춤영양 프로젝트 <신의 밥상> 패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과학 기술을 동원해 맞춤형 음식을 제공할 <신의 밥상>은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의 밥상>은 출연진 DNA를 검사해 현재 건강 상태와 향후 걸릴 수 있는 병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정 질병에 취약할 경우 어떤 농산물을 먹어야 하는지도 알려준다. 건강을 지키면서 농산물 소비를 촉진시키는 1석2조 효과를 노리는 셈이다.
<신의 밥상> 최승준 PD는 "평소 건강과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 조향기가 건강한 몸매와 웃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과 큰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의 밥상> MC는 신동엽이 담당하고 패널로 조형기, 김영철, 김정민 등이 출연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