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사랑나누기 희망더하기 행사’
작성 : 2010년 06월 09일(수) 16:30 가+가-

법무부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센터장 이청업)는 8일(화) 대안교육생 12명, 직원 12명, 소년보호위원 15명과 함께 거제도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이 날 체험교육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민족전쟁의 아픔을 딛고 통일을 희망하는 역사의 현장인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아름다운 남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해금강, 외도해상공원을 찾았다.
김 아무개 학생은 “우리 나라 해금강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 인줄 처음 알게 됐다. 특히 포로수용소의 유적공원을 둘러보면서 전쟁의 참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청업 센터장은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고 현재는 미래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학생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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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체험교육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민족전쟁의 아픔을 딛고 통일을 희망하는 역사의 현장인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 아름다운 남도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해금강, 외도해상공원을 찾았다.
김 아무개 학생은 “우리 나라 해금강이 이렇게 아름다운 곳 인줄 처음 알게 됐다. 특히 포로수용소의 유적공원을 둘러보면서 전쟁의 참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청업 센터장은 “과거는 현재의 거울이고 현재는 미래의 시작이라는 말이 있듯이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학생들에게 전쟁의 비극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앞으로도 학생들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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