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드라마 '런닝구' 촬영중 남탕 첫경험 해프닝
작성 : 2010년 06월 10일(목) 16:22 가+가-

사진제공_킹콩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민영이 드라마 '런닝,구'에서 남탕을 처음 체험한 해프닝이 눈길을 끈다.
SBS드라마 '자명고' 이후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박민영은 MBC 4부작 가정의 달 특집 드라마 '런닝,구‘(연출 이동윤/극본 최윤정,고정원)와 최근 기대 되는 드라마 KBS 2TV '성균관 스캔들(가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10일 방송인 '런닝,구'에서 박민영은 남자 주인공인 백성현(구대구 역)과 유연석(허지만 역)사이에서 팽팽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며 두 사람의 마라톤 승리를 응원하는 목욕탕 집 딸 ‘문행주'로 열연할 예정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민영이 "극 중 맡은 역할이 목욕탕 집 딸이라, 목욕탕 씬이 있었는데 남탕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서, 남탕을 처음 가 보게 되었어요. 샴푸 냄새가 나는 여탕과는 달리 남탕에서는 스킨 냄새가 나서 신기했어요."라고 남탕에 대한 첫 느낌을 얘기하며 그녀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한 극 중 마라토너로 등장하는 백성현과 유연석의 노출 씬이 많은 탓에, 촬영장에서 늘 스트레칭과 푸쉬업등을 하는등 드라마 '추노'의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제2의 짐승남들 사이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런닝,구'는 천년의 도시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스포츠 청춘 멜로드라마로 러닝셔츠 한 장만을 걸치고 맨 몸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감동 스토리를 담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SBS드라마 '자명고' 이후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박민영은 MBC 4부작 가정의 달 특집 드라마 '런닝,구‘(연출 이동윤/극본 최윤정,고정원)와 최근 기대 되는 드라마 KBS 2TV '성균관 스캔들(가제)'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 내고 있다.
10일 방송인 '런닝,구'에서 박민영은 남자 주인공인 백성현(구대구 역)과 유연석(허지만 역)사이에서 팽팽한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며 두 사람의 마라톤 승리를 응원하는 목욕탕 집 딸 ‘문행주'로 열연할 예정이다.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민영이 "극 중 맡은 역할이 목욕탕 집 딸이라, 목욕탕 씬이 있었는데 남탕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서, 남탕을 처음 가 보게 되었어요. 샴푸 냄새가 나는 여탕과는 달리 남탕에서는 스킨 냄새가 나서 신기했어요."라고 남탕에 대한 첫 느낌을 얘기하며 그녀 특유의 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한 극 중 마라토너로 등장하는 백성현과 유연석의 노출 씬이 많은 탓에, 촬영장에서 늘 스트레칭과 푸쉬업등을 하는등 드라마 '추노'의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제2의 짐승남들 사이에서 행복한 비명을 질러야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런닝,구'는 천년의 도시 경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본격 스포츠 청춘 멜로드라마로 러닝셔츠 한 장만을 걸치고 맨 몸으로 세상에 도전하는 감동 스토리를 담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