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그룹 '캣츠' 김지혜, 비쥬 출신 한지은 ‘유리조각’ M/V 통해 연기도전
작성 : 2010년 06월 12일(토) 11:34 가+가-

김지혜
여성그룹 캣츠의 김지혜(24)가 생애 첫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했다.
오는 15일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솔로로 컴백하는 한지은의 컴백 타이틀곡 ‘유리조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한 김지혜는 지난 2007년부터 여성 4인조 그룹 캣츠의 멤버로 활동했다.
최성실 감독이 연출을 맡은 뮤직비디오 ‘유리조각’은 1년 전에 떠나간 사랑 이야기로 김지혜는 잊으려 애써도 잊을 수 없는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여자의 심리를 절제된 내면연기로 표현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2일 티저 공개와 14일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를 앞두고 김지혜는 “연기를 꼭 해보고 싶었다”며 “마음속에 있는 감정을 밖으로 표현해 낸다는 것이 참 어렵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연기 도전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유리조각'을 부른 한지은(26)은 2005년 혼성그룹 비쥬의 2기 멤버 메인보컬로 활동했으며 그룹 키프러스에서도 보컬로 활동했던 실력파보컬로 알려졌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15일 싱글앨범을 발표하며 솔로로 컴백하는 한지은의 컴백 타이틀곡 ‘유리조각’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변신한 김지혜는 지난 2007년부터 여성 4인조 그룹 캣츠의 멤버로 활동했다.
최성실 감독이 연출을 맡은 뮤직비디오 ‘유리조각’은 1년 전에 떠나간 사랑 이야기로 김지혜는 잊으려 애써도 잊을 수 없는 사랑 때문에 아파하는 여자의 심리를 절제된 내면연기로 표현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12일 티저 공개와 14일 뮤직비디오 풀버전이 공개를 앞두고 김지혜는 “연기를 꼭 해보고 싶었다”며 “마음속에 있는 감정을 밖으로 표현해 낸다는 것이 참 어렵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연기 도전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유리조각'을 부른 한지은(26)은 2005년 혼성그룹 비쥬의 2기 멤버 메인보컬로 활동했으며 그룹 키프러스에서도 보컬로 활동했던 실력파보컬로 알려졌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