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2AM 슬옹 '잔소리' 주간차트 1위...서인영, 원더걸스 順
곡 단위로 인기 얻는 춘추전국시대형 음악트랜드
작성 : 2010년 06월 13일(일) 11:42 가+가-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6월2주차(6월7일-6월12일) 주간차트에 따르면 아이유와 2AM 슬옹이 함께 부른 ‘잔소리’가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아이유와 2AM의 슬옹의 하모니가 잘 어우러져 사랑스러운 느낌을 잘 표현하고 있다.
2위는 서인영의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가 차지했다. 서인영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함이 잘 표현된 발라드 곡이다. 3위는 원더걸스의 ‘2Different Tears’가 차지했다.
2주간 1위를 지켰던 원더걸스의 곡이 3위로 하락했다. 4위는 포맨과 장혜진의 ‘웃지마 울지마’가 랭크 됐다. 씨엔블루의 ‘Love’는 지난주보다 3계단 내려와 5위를 차지했고 코요태의 신곡 ‘사랑하긴 했나’가 6위에 올랐다. 7위는 슈프림팀의 ‘땡땡땡’, 8위는 화요비의 ‘Bye Bye Bye’, 9위는 포미닛의 ‘HUH’가 차지했다. 10위는 왁스의 ‘벌써 일년’이 랭크 됐다.
KT뮤직 관계자는 “10위권 내에 진입한 곡들이 7곡이나 신곡이었다”며 “브랜드가수가 장기간 인기를 얻거나 하나의 트랜드음악이 주류를 형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별 곡들이 각각 인기를 얻는 춘추전국시대형 음악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위는 서인영의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가 차지했다. 서인영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애절함이 잘 표현된 발라드 곡이다. 3위는 원더걸스의 ‘2Different Tears’가 차지했다.
2주간 1위를 지켰던 원더걸스의 곡이 3위로 하락했다. 4위는 포맨과 장혜진의 ‘웃지마 울지마’가 랭크 됐다. 씨엔블루의 ‘Love’는 지난주보다 3계단 내려와 5위를 차지했고 코요태의 신곡 ‘사랑하긴 했나’가 6위에 올랐다. 7위는 슈프림팀의 ‘땡땡땡’, 8위는 화요비의 ‘Bye Bye Bye’, 9위는 포미닛의 ‘HUH’가 차지했다. 10위는 왁스의 ‘벌써 일년’이 랭크 됐다.
KT뮤직 관계자는 “10위권 내에 진입한 곡들이 7곡이나 신곡이었다”며 “브랜드가수가 장기간 인기를 얻거나 하나의 트랜드음악이 주류를 형성하는 것에서 벗어나 개별 곡들이 각각 인기를 얻는 춘추전국시대형 음악트랜드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