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선 케이블카 가상 인명구조 훈련
작성 : 2010년 06월 14일(월) 18:55 가+가-

“케이블카가 멈춰섰다.”
한려수도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케이블카가 고장난 가상상황에서 통영소방서가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2시간여 동안 통영시 도남동 미륵산 조망 케이블카에서 실시된 이날 구조훈련은 케이블카 감속기 등의 고장으로 곤도라가 상공에 비상 정지되었을 경우를 가정해 실시됐다.
구조대원들은 내부탑승객의 안전한 구조를 위해 직접 곤도라 위에서 탑승객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훈련을 해냈다.
통영소방서 구조대 및 소방정대 20여명과 통영관광개발공사 직원8명은 ▶케이블카 정지 시 케빈내 요구조자 구출을 위한 장비사용 및 접근방법 숙달 ▶ 완강기 및 확보장비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출방안 모색 ▶ 기타 운행 중 발생될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요령 등을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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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수도의 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케이블카가 고장난 가상상황에서 통영소방서가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14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2시간여 동안 통영시 도남동 미륵산 조망 케이블카에서 실시된 이날 구조훈련은 케이블카 감속기 등의 고장으로 곤도라가 상공에 비상 정지되었을 경우를 가정해 실시됐다.
구조대원들은 내부탑승객의 안전한 구조를 위해 직접 곤도라 위에서 탑승객을 안전하게 구조하는 훈련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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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구조대 및 소방정대 20여명과 통영관광개발공사 직원8명은 ▶케이블카 정지 시 케빈내 요구조자 구출을 위한 장비사용 및 접근방법 숙달 ▶ 완강기 및 확보장비를 활용한 요구조자 구출방안 모색 ▶ 기타 운행 중 발생될 수 있는 응급환자에 대한 대처요령 등을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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