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 1980년 이후 8.45㎢ 매립
작성 : 2010년 06월 15일(화) 13:07 가+가-

1980년 이후 거제도는 여의도(약 840만㎡)보다 큰 면적의 땅(845만3000㎡)이 매립 또는 매립될 예정이다.
거제시가 매립을 추진 중인 면적을 더하면 칠천도 크기(920만㎡)에 가까운 땅이 매립되는 샘이다.
15일 거제시는 지난 1980년 이후 총 42개소에 643만8000㎡ 의 공유수면이 매립돼 육지가 됐다고 밝혔다.
거제시 장평동 죽도(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옥포만(대우조선해양), 지세포(석유비축기지)등 국가산업단지 3개소 공유수면 241만5000㎡가 매립됐고 오비, 한내, 성포 등 일반(농공)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157만㎡가 매립됐다.
성내, 한내, 성포 등의 공유수면 120만㎡도 조선시설용지로 중곡동과 지석앞바다 124만㎡는 택지개발을 위해 공유수면이 사라졌다. 호안도로 등 소규모 매립면적 도 16개소 1만3000㎡에 이른다.
거제시는 올해안으로 모두 201만5000㎡의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조사, 관계부서의견조율, 현지실사 등 자문심의까지 마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매립의 필요성을 “바닷가의 선점식 개발을 방지하고 연안보존과 수면의 효율적 이용, 경제성반영 등을 위해서” 라고 밝혔다.
신규 매립예정지 201만5000㎡는 고현항 재개발에 61만6000㎡, 능포친수공간 2만9000㎡, 대포근포 마리나 1만㎡, 사곡관광지구 128만㎡, 한내 모사지구 3만㎡, 지세포 마리나지구 5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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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가 매립을 추진 중인 면적을 더하면 칠천도 크기(920만㎡)에 가까운 땅이 매립되는 샘이다.
15일 거제시는 지난 1980년 이후 총 42개소에 643만8000㎡ 의 공유수면이 매립돼 육지가 됐다고 밝혔다.
거제시 장평동 죽도(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와 옥포만(대우조선해양), 지세포(석유비축기지)등 국가산업단지 3개소 공유수면 241만5000㎡가 매립됐고 오비, 한내, 성포 등 일반(농공)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157만㎡가 매립됐다.
성내, 한내, 성포 등의 공유수면 120만㎡도 조선시설용지로 중곡동과 지석앞바다 124만㎡는 택지개발을 위해 공유수면이 사라졌다. 호안도로 등 소규모 매립면적 도 16개소 1만3000㎡에 이른다.
거제시는 올해안으로 모두 201만5000㎡의 공유수면 매립을 위한 사전환경성조사, 관계부서의견조율, 현지실사 등 자문심의까지 마칠 계획이다.
시관계자는 매립의 필요성을 “바닷가의 선점식 개발을 방지하고 연안보존과 수면의 효율적 이용, 경제성반영 등을 위해서” 라고 밝혔다.
신규 매립예정지 201만5000㎡는 고현항 재개발에 61만6000㎡, 능포친수공간 2만9000㎡, 대포근포 마리나 1만㎡, 사곡관광지구 128만㎡, 한내 모사지구 3만㎡, 지세포 마리나지구 5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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