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이나영의 월드컵 레드 마린룩
작성 : 2010년 06월 16일(수) 10:49 가+가-

사진제공_엘르 엣진
그리스전의 통쾌한 승리에 힘입어 온 나라가 레드 열풍에 휩 쌓였다. 2002년의 영광을 재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거리는 온통 레드로 뒤덮였다. 월드컵 패션을 논할 때 패션의 선봉에서 늘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을 빼놓을 수 없다. 레드홀릭에 푹 빠진 이나영의 특별한 월드컵 패션을 엣진에서 정리 했다.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이나영이 제안하는 월드컵 레드 마린룩
여름이면 찾아오는 마린 룩이 월드컵 의상에도 적용되었다. 이나영이 연출한 레드 컬러의 마린 룩은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월드컵 시즌과도 잘 어울리는 레드 패션이다. 아슬아슬한 마이크로 미니 쇼츠로 시원함을 강조하고, 경기장에서는 스니커즈라는 획일화를 깨고 굽 높은 아찔한 힐로 마무리 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매치하기에 무난한 블랙과 화이트를 믹스 매치해 룩의 통일성과 변화를 동시에 준 것도 눈에 띈다. 평상시에 보일 듯 말듯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레드를 사용했다면 월드컵 시즌만큼은 과감한 레드 스타일링이나 플러스 알파까지 더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월드컵 마린룩까지 시도해보자.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이나영이 제안하는 월드컵 레드 마린룩
여름이면 찾아오는 마린 룩이 월드컵 의상에도 적용되었다. 이나영이 연출한 레드 컬러의 마린 룩은 시원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월드컵 시즌과도 잘 어울리는 레드 패션이다. 아슬아슬한 마이크로 미니 쇼츠로 시원함을 강조하고, 경기장에서는 스니커즈라는 획일화를 깨고 굽 높은 아찔한 힐로 마무리 했다.
강렬한 레드 컬러와 매치하기에 무난한 블랙과 화이트를 믹스 매치해 룩의 통일성과 변화를 동시에 준 것도 눈에 띈다. 평상시에 보일 듯 말듯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레드를 사용했다면 월드컵 시즌만큼은 과감한 레드 스타일링이나 플러스 알파까지 더해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월드컵 마린룩까지 시도해보자.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