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애프터스쿨' 유이의 월드컵 치어걸룩
작성 : 2010년 06월 16일(수) 10:52 가+가-

사진제공_엘르 엣진
그리스전의 통쾌한 승리에 힘입어 온 나라가 레드 열풍에 휩 쌓였다. 2002년의 영광을 재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거리는 온통 레드로 뒤덮였다. 월드컵 패션을 논할 때 패션의 선봉에서 늘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을 빼놓을 수 없다. 레드홀릭에 푹 빠진 애프터스쿨 유이의 특별한 월드컵 패션을 엣진에서 정리 했다.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응원단장을 연상케 하는 유이의 발랄한 월드컵 룩
응원단장을 연상케 하는 유이의 월드컵 룩은 편안한 피케 티셔츠와 폴리츠 스커트가 포인트다. 폴리츠 스커트에 반스타킹은 올 시즌 유행하는 스포티즘을 완벽히 재연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충실히 올 레드 룩이라는 과감함을 시도해 평상시에는 코디하기 힘들지만 단일 아이템을 포인트로 한다면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올 레드룩이 부담스러울 경우 컬러만 체인지하면서 가방, 양말, 셔츠 등을 레드로 매칭하고 타 아이템은 모노 톤으로 준비하면 훨씬 부담은 덜하면서도 시선을 확 끌 수 있는 치어걸 룩이 완성 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응원단장을 연상케 하는 유이의 발랄한 월드컵 룩
응원단장을 연상케 하는 유이의 월드컵 룩은 편안한 피케 티셔츠와 폴리츠 스커트가 포인트다. 폴리츠 스커트에 반스타킹은 올 시즌 유행하는 스포티즘을 완벽히 재연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충실히 올 레드 룩이라는 과감함을 시도해 평상시에는 코디하기 힘들지만 단일 아이템을 포인트로 한다면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올 레드룩이 부담스러울 경우 컬러만 체인지하면서 가방, 양말, 셔츠 등을 레드로 매칭하고 타 아이템은 모노 톤으로 준비하면 훨씬 부담은 덜하면서도 시선을 확 끌 수 있는 치어걸 룩이 완성 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