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신민아의 스타일리시한 월드컵룩
작성 : 2010년 06월 16일(수) 10:53 가+가-

사진제공_엘르 엣진
그리스전의 통쾌한 승리에 힘입어 온 나라가 레드 열풍에 휩 쌓였다. 2002년의 영광을 재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거리는 온통 레드로 뒤덮였다. 월드컵 패션을 논할 때 패션의 선봉에서 늘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을 빼놓을 수 없다. 레드홀릭에 푹 빠진 신민아의 특별한 월드컵 패션을 엣진에서 정리 했다.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이 가능한 신민아의 스트라이프 패턴 연출
신민아가 선보인 러프한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와 보디 핏을 살려주는 데님은 평상시 룩으로도 손색 없을 듯 하다. 여기에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뿔만 하나 달아주면 영락없는 월드컵 패션으로 변신한다. 평소에는 무난한 컬러의 헤어 밴드와 스포티한 뱅글로 포인트를 주면 좋고, 워싱 데님이나 화이트 팬츠와 함께 매치해도 시원한 서머룩 연출이 가능하다.
신민아가 선보인 스타일에 발등까지 올라오는 부티 대신 시원한 샌들로 마무리 한다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평상시에도 스타일리쉬하게 연출이 가능한 신민아의 스트라이프 패턴 연출
신민아가 선보인 러프한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와 보디 핏을 살려주는 데님은 평상시 룩으로도 손색 없을 듯 하다. 여기에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뿔만 하나 달아주면 영락없는 월드컵 패션으로 변신한다. 평소에는 무난한 컬러의 헤어 밴드와 스포티한 뱅글로 포인트를 주면 좋고, 워싱 데님이나 화이트 팬츠와 함께 매치해도 시원한 서머룩 연출이 가능하다.
신민아가 선보인 스타일에 발등까지 올라오는 부티 대신 시원한 샌들로 마무리 한다면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