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미녀]한효주의 경쾌한 월드컵룩
작성 : 2010년 06월 16일(수) 10:55 가+가-

사진제공_엘르 엣진
그리스전의 통쾌한 승리에 힘입어 온 나라가 레드 열풍에 휩 쌓였다. 2002년의 영광을 재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거리는 온통 레드로 뒤덮였다. 월드컵 패션을 논할 때 패션의 선봉에서 늘 트렌드를 선도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을 빼놓을 수 없다. 레드홀릭에 푹 빠진 한효주의 특별한 월드컵 패션을 엣진에서 정리 했다.
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시원한 롤업 데님 팬츠로 경쾌한 월드컵룩을 선보인 한효주
캐주얼하게 롤업한 데님 쇼츠는 어떤 컬러와 매칭해도 조화롭기 때문에 활동적인 아이템 중 단연 으뜸으로 손꼽힌다. 월드컵 시즌 찌는 듯한 태양 아래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할 것이라면 시원한 옷차림이 필수다.
편안한 스니커즈와 태양을 가리는 야구 모자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초이스가 될 것. 또한 데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가죽 뱅글은 여름철 절대 놓쳐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내 패션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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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 같은 유행을 연출하기엔 왠지 자존심이 상하는 패션 피플이라면, 경기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서도 튀지 않는 나만의 스타일을 연출해보자.
◆시원한 롤업 데님 팬츠로 경쾌한 월드컵룩을 선보인 한효주
캐주얼하게 롤업한 데님 쇼츠는 어떤 컬러와 매칭해도 조화롭기 때문에 활동적인 아이템 중 단연 으뜸으로 손꼽힌다. 월드컵 시즌 찌는 듯한 태양 아래 목이 터져라 응원을 할 것이라면 시원한 옷차림이 필수다.
편안한 스니커즈와 태양을 가리는 야구 모자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는 초이스가 될 것. 또한 데님과 가장 잘 어울리는 가죽 뱅글은 여름철 절대 놓쳐서는 안될 필수 아이템으로 내 패션을 한 층 더 업그레이드 해준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