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근무 여성환경미화원 도지사 표창
작성 : 2010년 06월 16일(수) 21:16 가+가-

15년 동안 일해온 여성환경미화원이 ‘환경의 날’ 에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경남 거제시 둔덕면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이상례(여.55)씨가 그 주인공.이씨는 지난 5일 ‘제15회 환경의 날’에 경남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신삼남 둔덕면장은 “이씨는 지난 1995년부터 둔덕면 환경미화원으로 15년간 근무하면서 남다른 애향심과 직업정신으로 도로변 청소는 물론 불법투기 쓰레기 처리, 재활용 선별업무에 이르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고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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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 둔덕면에서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이상례(여.55)씨가 그 주인공.이씨는 지난 5일 ‘제15회 환경의 날’에 경남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
신삼남 둔덕면장은 “이씨는 지난 1995년부터 둔덕면 환경미화원으로 15년간 근무하면서 남다른 애향심과 직업정신으로 도로변 청소는 물론 불법투기 쓰레기 처리, 재활용 선별업무에 이르기까지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마다하지 않고 맡은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이 같은 영예를 안았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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