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의 삶 다큐영화 상영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17:58 가+가-

거제지역시민단체와 한국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삶을 그린 다큐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는다’를 상영한다.
18일 거제지역 시민단체는 오는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거제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삶을 그린 다큐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는다.’(감독 안해룡) 영화 상영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이날 영화는 무료로 상영되며 영화관람 후 위안부 할머니와 별도 간담회도 마련돼있다.
이날 무료영화상영 및 전시회는 icoop거제생협, 거제여성회, 참교육학부모회거제지회, 거제경실련, 민주노총거제지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이 공동주최한다.
거제시도 지난 2009년 12월 24일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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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거제지역 시민단체는 오는 25일 오전10시부터 오후1시까지 거제시 공공청사 6층 대회의실에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함께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삶을 그린 다큐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는다.’(감독 안해룡) 영화 상영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이날 영화는 무료로 상영되며 영화관람 후 위안부 할머니와 별도 간담회도 마련돼있다.
이날 무료영화상영 및 전시회는 icoop거제생협, 거제여성회, 참교육학부모회거제지회, 거제경실련, 민주노총거제지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이 공동주최한다.
거제시도 지난 2009년 12월 24일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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