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제리, 애프터스쿨 레이나 지원사격 받으며 '1집활동 마무리'
작성 : 2010년 06월 18일(금) 18:46 가+가-

신인 가수 제리가 싱글앨범 1집 ‘사랑한다’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2집 준비를 위한 휴식에 들어간다.
18일 KBS2 ‘뮤직뱅크’와 19일(토) MBC ‘음악중심’ 무대에서 여성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 피처링 지원사격을 받으며 1집 활동의 마지막 인사를 한다.
신예 제리는 지난 4월 16일 데뷔한지 2달간 타이틀곡 ‘사랑한다’로 활동해왔으며 데뷔 초부터 대조영의 후예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뛰어난 가창력과 얼짱 외모로 사랑받아 온 제리는 전국 대표 얼짱들의 후원과 쥬얼리의 하주연을 시작으로 티아라의 효민, 포미닛의 현아, 시크릿의 징거, 애프터스쿨의 레이나 등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들의 피처링 지원 사격을 받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리는 “정말 신인으로서 감사하게도 두 달간 많은 무대에서 선배 가수들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며 “이제 내실을 더욱 깊게 쌓고 좋은 음악을 준비해 다시 가요팬들 앞에 설 수 있도록 충전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마지막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리는 약 한달간 충전기간을 갖고 새로운 앨범을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8일 KBS2 ‘뮤직뱅크’와 19일(토) MBC ‘음악중심’ 무대에서 여성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레이나 피처링 지원사격을 받으며 1집 활동의 마지막 인사를 한다.
신예 제리는 지난 4월 16일 데뷔한지 2달간 타이틀곡 ‘사랑한다’로 활동해왔으며 데뷔 초부터 대조영의 후예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뛰어난 가창력과 얼짱 외모로 사랑받아 온 제리는 전국 대표 얼짱들의 후원과 쥬얼리의 하주연을 시작으로 티아라의 효민, 포미닛의 현아, 시크릿의 징거, 애프터스쿨의 레이나 등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들의 피처링 지원 사격을 받으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제리는 “정말 신인으로서 감사하게도 두 달간 많은 무대에서 선배 가수들과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며 “이제 내실을 더욱 깊게 쌓고 좋은 음악을 준비해 다시 가요팬들 앞에 설 수 있도록 충전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마지막 활동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리는 약 한달간 충전기간을 갖고 새로운 앨범을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